(번역) 1918 인플루엔자 팬데믹(스페인 독감)에 대한 미국 교회들의 반응 By Chris Geh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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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필립(Philip) 여기 자신의 글에서 다음의 문장과 함께 글을 써 내려갔다: “요즘 질병과 전염병에 관한 온갖 불가피한 뉴스들을 접하고 있노라면, 과거에는 이러한 사태에 대해 문화적으로, 그리고 의학적으로 어떻게 대응했는지 되돌아보지 않을 없다.”

실로 직장과 자녀들의 학교, 그리고 시에서 발송하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관련 이메일이 차곡차곡 쌓여갈수록, 질병의 역사에 대한 부족한 나의 지식을 되살려야 한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나를 부추겼다. 필립과 동일하게 나도 1918년에 대한 생각을 여러 곱씹었으며, 미국인 67 5 명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5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그 인플루엔자 팬데믹 떠올리지 않을 없었다.

필립이 팬데믹이라는 것이 어떻게 1 세계 대전 마지막 해와 맞물려 영화와 문학에 종말론적 영감을 불어넣었는지를 숙고했다면, 나는 지난 주말을 이용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디지털 역사 프로젝트를 재방문했다.

대략 15 , 미시간 대학 의학사 연구소에서는 <1918-1919년 미국의 인플루엔자 전염병: 디지털 백과사전> 이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를 개시했다. 해당 연구는 2016년에 업데이트 되었으며 미국에 있는 50개의 도시들이스페인 독감으로 인해 무엇을 경험했고 어떻게 반응했는지 조사했다. 글쓴이들은 서사적 수필 기법을 사용했고 각 도시에 대해 연대표를 작성했는데, 이보다 더더욱 값진 것은, 그들이 수천 건의 문서와 이미지를 디지털화 했다는 사실이다.

내가 인플루엔자 백과사전’을 처음 이용한 것은 개인적인 디지털 프로젝트를 위해서 보고서를 하나 검토했을 때였다. 그것은 1914년부터 베델대학교(Bethel University) 경험한 전쟁의 역사를 종합하는 2015년도 보고서였다.

1918년 10월 7일, 신문의 표제와 같이, 켄터키주 메이즈빌은 1918년 가을 미국 교회들이 문을 닫아야 했던 여러 지역 중 하나이다 - 크로니클링 아메리카(Chronicling America) / 미국 의회 도서관(Library of Congress)

이번에는 백과사전의 디지털 아카이브가 과연 나라의 인플루엔자 팬데믹에 대한 종교적 반응에 대해서는 무엇을 드러낼지 궁금해졌다. 눈에 들어온 것은 1918 9 말부터 11 초까지 발행된 신문 기사 더미와 기타 문서들이었는데, 이것들은 질병의 1 확산 시기, 미국의 여러 도시들이 다른 공공 집회들과 더불어 예배를 금지시켰던 시기 나온 것들이다. 이곳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당국은 1918 11 초까지 기다렸다가 베델과 같은 학교들의 문을 닫기로 했다. 이후 2 확산은 1920 겨울을 기점으로 인플루엔자 방학 낳았다.

나는 일반적인 블로그 글을 남기기 보다는, 1918 간의 기간 동안 나왔던 다양한 뉴스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한다.

글에서 당신은 1 세계 대전의 마지막 나날들과 금주법 추인을 위한 마지막 논쟁들과 맞물려 미국 역사상 가장 치명적이었던 전염병에 대한 다양한 종교적인 반응들을 엿볼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은 교회가 폐쇄되는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고자 했고, 다수는 불만을 표했으며그리고 몇몇은 예배를 멈추기 보다는 감옥으로 향했다.

1918 9 29 일요일 매사추세츠주 보스톤:

월요일자 글로브(Globe) 1면은 날을보스톤이 처음 가장 조용한 주일이라 불렀다. 량이 없어 한적한 시내 거리와 예배 기타 공공 집회들의 취소를 보며, 보스톤의 최대 신문은 청교도 시대 이래 가장 것이 없는 주일이었다 말했다.

Volunteers from Boston assemble masks – Influenza Encyclopedia/U.S. National Archives 보스톤의 자원 봉사자들이 마스크를 조립하고 있다 - 인플루엔자 백과사전(Influenza Encyclopedia) / 미국 국립 아카이브(U.S. National Archives)

1918 10 6 일요일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모든 공공 집회를 금지시킨 보건국의 명령을 거부하고 윌리엄 (William Scholl) 신부는 세인트 요셉 독일 성당(St. Joseph German Catholic Church)에서 예정된 오전 미사를 진행했다. 경위가 현장에 도착하자 신부는그런 명령에는 관심이 없다고 선언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이상 집회가 지속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했다. 이후 인콰이어러(Enquirer)가톨릭교의 고위 관리들이 지역 사회의 보건을 보호하기 위한 명령을 무시하는 것에 강력하게 항의하는 일에 동참했다 내용과 함께 숄의 행동에 대한대대적인 분노 보고했다.

●1918 10 11 금요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시의회는 모든 교회를 폐쇄하는 조례를 반포했고, 이는 시의 크리스천 사이언스(1866 메리 베이커 에디 부인이 창시한 미국의 종교단체로, 예수의 치유 행위를 오늘날 의학적으로 사람들에게 적용가능한 과학이라고 주장) 신봉자들의 항의 촉발했으며, 그들은전염병에 대한 두려움을 효과적으로 사라지도록 돕는 전능한 신적 권능에 대한 보편적인 인식을 널리 전하는 집회를 가능하게 하라 주장했다. 4 , 한 지방항소법원독감을 막기 위한 조례를 어기고 공공 교회 집회에 참석했다가 체포 당한크리스천 사이언스 신봉자 해리 P. 히치콕(Harry P. Hitchcock) 석방을 거부했다. 체포 당한 다섯 명의 신봉자들 하나인 히치콕은 이러한 명령이헌법에 위배되며경찰권의 부당한 행사라고 주장했다.

1918 10 12 토요일 뉴욕주 버팔로:

시장의 공표에 따라 지역 사회의 교회들은 계속해서 건물 폐쇄를 유지했지만, 내일을 바라보며몇몇 회중들은 야외 예배를 거행하려고 준비했다.” 커리어(Courier) 개의 대규모 야외 집회 목록을 열거하며 세인트 바울 성공회 대성당(St. Pauls, the Episcopal Cathedral) 쉘턴 광장(Shelton Square)에서 성가대를 전원 동원한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배는 크게 애국적인 찬송가들을 부르는 순서와 퍼싱 장군(Gen. Pershing) 미국의 교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낭독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1918 10 12 일요일 루이지나아주 알렉산드리아:

미국 성공회 교구 목사인 W. S. 블랙(Black) 박사는 마을을 거닐다가포켓볼 당구장에 가득 고객들이 다른 동료들과 거리를 두는 것에 별로 관심을 두고 있지 않은 모습을 목격하고크게 놀랐다고 했다. 블랙은 이런 시설들은 버젓이 열려 있는데 교회는 계속해서 폐쇄된 채로 지내야 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나는 합법적인 절차로 세워진 당국과 그들이 제시하는 법령을 따라야 한다고 믿는다 그는 뉴올리언스 스테이츠(New Orleans States) 말했고, 나아가그러나저기에있는 친구들을 위해 정해진 예배 시간에저들을 특별히 기억하며 기도를 올려드리는 또한 나에게 맡겨진 의무라고 말했다.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익일 데저레트 뉴스(Deseret News)수년동안 처음으로모르몬교 교회 및 50 개의 기타 말일 성도 소예배당들이다른 교회들이나 회당들과 더불어주일에 문을 닫았다고 발표했다. 전염병을 위한 보건 법규로 인해 심지어 장례식들도 연기되었다. 그러나목사들이 교회 건물 앞에 청년들을 모아 그곳에서 예배를 진행하거나, 공원이나 유원지로 걸어가 가을 햇빛을 쐬며 모인 사람들에게 종교적인 가르침을 전하는 사례들도 발견되었다.”

1897 photo of Temple Square in Salt Lake City – Wikimedia/Denver Public Library 1897년도에 찍은 솔트레이크시티의 템플 광장 - 위키미디어(Wikimedia) / 덴버 공립 도서관(Denver Public Library)

1918 10 14 월요일 앨라배마주 버밍엄:

우리는 교회 없는 안식일이라는 이상한 경험을 하고 있다.” 감리교의 부흥 운동가 조지 R. 스튜어트(George R. Stuart) 에이지-헤럴드(Age-Herald) 실은 내용이다. “우리는 이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팬데믹이  총명한 크리스천들 하여금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하나님을 부추겨 기적을 일으킬 방법 찾기 보다는 오히려 과학을 신뢰하도록 설득한다는 것이다.

 “크리스천들이 그들의 몸과 집과 길거리를 깨끗하게 하고 세균을 만들어내지 않도록 하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전능성에 대한 그들의 신앙을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다; 운행이나 여행 중 주의하는 것, 예방 접종을 받아들이는 것, 스프레이 및 소독제, 그리고 하나님이 직접 고안한 건강과 생명의 법칙을 유지하는 것 역시 그렇다. 이와 다른 길로 행하는 것은 무지와 거짓 가르침으로부터 비롯된 열매일 뿐이다.

●1918년 10월 15일 화요일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시에서 인정받는 가톨릭교 성직자는가게들, 술집들, 시장들과 같은 곳들은 여전히 열려 있는데 지역 교회들은 폐쇄되었는지 계속해서 질문했다. 제임스 기븐스(James Gibbons) 추기경은 공중 보건의 중요성을 지적함과 동시에 교인들에게 간소화된 형식의 아침 예배에 참석할 있게 해준다면 도움이 것이다. 의사에게 전화가 많이 걸려오는데, 이유가 단순한 긴장이나 불안증세의 결과라고 들었다. 교인들을 생각했을 , 이것은 종교가 주는 안심과 우리 신부들의 사려 깊은 말로 크게 완화될 있다고 보인다 주장했다.

1918 10 18 금요일 매사추세츠주 우스터:

데일리 텔레그램(Daily Telegram) 공예배가 중단된 상태에서 크리스천들이 인플루엔자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대한 사례를 전했다. 개의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모인 여성들은 전염병에 걸린 고아들 돌보며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건강한 레크리에이션과 약소하지만 체계적인 교육 또한 충분히 제공했다. 나아가 가톨릭 여성 클럽은, 사과 소스 28, 스튜 28쿼트, 그리고 옥수수빵 35개와 함께 인플루엔자 환자들에게 옷과 음식을 가져다 주었다.

1918 10 20 일요일 위스콘신주 밀워키:

저널(Journal) 교회 폐쇄가 결코 시의목회자들에게 여가 시간을 더해주지 않았다 사실을 발견했다. 신자들이 가정 예배 드리고 신문에 실린 설교문을 읽도록 격려하면서, 오히려 개신교와 가톨릭 성직자들은 목회적 돌봄과 병상에 있는 자들에게 더욱 헌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제일침례교회 앞에서 열린 야외 예배에서 임시로 담임직을 맡고 있던 목사는 인플루엔자 전염병에 대한책임 교회들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퀸시 아담스 헨리(John Quincy Adams Henry) 목사는 크리스천 교회들에 대해 설교하며, 교회들은 도덕적이며 영적인 리더십에 있어서 애통하게도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사실을 과감하게 직면하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의 교회들은 틀에 박힌 모습을 갖고 있고, 비겁하고 세속적인 모습이 되어버렸다. 사람들뿐만 아니라 교회들도 회개해야 하며, 그들이 그렇게 전염병이 사라질 이라고 했다.

헨리   목사는   지역   금주   운동가이기도   했다 .  1918  년  11  월 ,  샌프란시스코의   교회들은   “ 교회들로   하여금   그들의   관습대로   주당  5-6 시간   문을   개방하는   것은   금하면서 ,  술집은   주당  126 시간   개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지역   사회의   건강에   위험하다 ” 는   결의   경고문을   발표했다 .   캘리포니아는   두   달   후   미국   연방   헌법   수정   제 1 8 조를   비준했다 .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보건국을 무시하고 예배를 강행한 명의사도적 신앙 추구하는 크리스천들이 체포되었다. 일곱 명의 여성과 명의 남성을 경찰 본부로 데려 갔을 , 그들은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했으며 담당 경관들이 그들의 이름을 알아내는 데까지 상당한 시간을 소비했다 뉴스(News) 밝혔다.

1918 10 22 화요일 뉴저지주 뉴어크:

스타-이글(Star-Eagle) 무시무시한 인플루엔자를 피하기 위해 아이들은 야외 또는 환기가 잘되는 실내에서 소그룹으로 놀아야 한다 권고했다. 신문은 기독교 청년회(YMCA: 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에서 추천한 가지 게임을 실었는데, 중에 하나가일본식 술래잡기였다. “ 술래잡기는 플레이어가 술래에게 잡혔을 , 자신의 왼손을 붙잡힌 부위에 올려야 하고계속 그런 자세를 유지하면서 다른 플레이어들을 좇아야 한다.

적십자   간호사들이   그해   11  월   뉴어크에서   세계   대전   종식을   축하하고   있다  –  인플루엔자   백과사전 ( Influenza Encyclopedia )  /  뉴어크   공립   도서관 ( Newark Public Library )

1918 10 26 토요일 미시건주 그랜드 래피즈:

헤럴드(Herald) 주정부 차원에서 공예배를 금지시킨 것에 대해, “어릴 적부터 정기적으로 교회에 출석하는 것을 마치 아침 식사를 하는 같이 하도록 훈련받은시에 있는 열일곱 개의 기독 개혁교회들의 교인들보다 이에 대해 더욱 고통을 많이 겪고 있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가족들은 가정 예배를 통해 빈자리를 메우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개혁교회의 지도자들은 교회가 폐쇄되어 있는 상황에서 학교는 개방되어 있다는 사실에 가슴을 치고 있다:  “…만약 어디에서나 전염의 위험이 있는 것이라면, 그것은 아마도 하루가 다르게 교실에 모여서 뒹구는 성장기의 청소년들 사이일 것이다.”

1918 10 27 일요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즈:

독감 유행으로 예배당을 찾을 없는 사람들 위해 감리교 목사 설교문을 실은 스테이츠(States), 동일한면에 폐쇄로 인해 이상 십일조와 헌금을 걷을 없는 교회들이 맞이하게 재정적 결과에 대해 보고했다. 손실은 2 달러( 2,400만원)에서 2 오천 달러( 3,000만원) 사이인데교회가 입은 가장 타격은 겨울을 위해 자선 기금을 확보할 기회에 제동이 걸렸거나 그것이 완전히 무산된 것이다.”

●1918년 10월 31일 목요일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디트로이트의 로마 가톨릭 주교 마이클 J. 갤러거(Michael J. Gallagher) 전역에 내려진 공공 집회 금지령에 대한 해제를 요청하기 위해 상인들 극장주들과 합류했다. 뉴스(News) 해당 유지들이 모임 사이에 건물을 소독하고, 시간을 45분으로 단축하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는 사람을 쫓아 내고 성당에 출입하는 모든 교인에게 인플루엔자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요구하는 특별 안내 요원들을 기꺼이 고용하겠다 것을 보고했다. 그러나 주정부 관리들은 매사추세츠주와 펜실베이니아주가 교회들을 면제시켜 주게 되면 그것이 폐쇄 명령 시행을 무효화하는 경향을 낳을 이라는 이유로 설득 당하지 않았다.

디트로이트의   구급차   기사  -  인플루엔자   백과사전 (Influenza Encyclopedia) /  미국   국립   아카이브 (U.S. National Archives)

●1918 11 1 금요일 텍사스주 달라스:

가톨릭 미국 성공회 교회들은 시장의 특별 허가를 받아 모든 성인들과 모든 영혼들을 기리기 위한 미사(All Saintsand All Souls) 계획했으며, 이와 함께 세인트 마태 대성당(St. Matthews Cathedral) 프랑스에서 죽은 소년들을 위한 특별 미사를 갖고 영성체를 받는 특별 추도식을 거행할 이라고 했다.

●1918 11 2 토요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미시시피 서쪽에 세워진 최초의 회당 랍비인 사무엘 서먼 (Samuel Thurman) 보건국장에 의한 폐쇄 결정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의 결의에 행동으로 세인트루이스는 우리와 규모가 비슷하거나 더욱 도시들이 경험하고 있는 끔찍한 운명을 피할 있게 되었다우리가 지금 지불하는 대가는  이후에 결과적으로 우리가 얻게 이익과 선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니 인내해야 한다. 우리 가운데 거하고 있는 무서운 괴물, 질병을 신속하게 추방하고, 우리 공동체가 건강하고 정상적인 삶으로 행복하게 귀환하기를 소망하고 기도해야 한다.”

30 년   후   서먼   랍비는   자신의   친구였던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국가로   공인할   수   있도록   설득하는   일을   돕는다 .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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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What the 1918 Influenza Pandemic Meant for American Churches (https://www.patheos.com)
번역: 김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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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선교연구원은 교회의 문화선교를 돕고, 한국 사회문화 동향에 대해 신학적인 평가와 방향을 제시, 기독교 문화 담론을 이루어 이 땅을 향한 하나님 나라의 사역에 신실하게 참여하고자 합니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와 영화관 필름포럼과 함께 합니다.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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