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영화 <시선> 시네토크 안내(완료)






영화와 사랑 시네토크 <시선>


일시 : 4월 17일(목) 오후 7시 30분

참석게스트: 이장호 감독, 주연배우 오광록

장소 : 작은영화관 필름포럼



<별들의 고향><바람 불어 좋은 날><바보 선언> 80년대 대표 감독 이장호!

데뷔 40주년, 19년의 침묵 깨고 <시선>으로 컴백! 

 

80년대 한국영화계를 주름잡던 이장호 감독이 19년 만에 신작 <시선>으로 돌아왔다. 유신 시절 엄격한 영화 검열이 시행된 1970년대부터 3S(Screen, Sex, Sports)의 문화 정책이 시행됐던 1980년대에 걸쳐 주옥 같은 한국영화들을 내놓으며 흥행과 평단에서 주목 받아온 한국영화계의 산 증인 이장호 감독이 특별한 영화 <시선>으로 관객을 만난다.

1974년 <별들의 고향>으로 대종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영화계에 데뷔한 이장호 감독은, 1987년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칼리가리상을 수상, <바람 불어 좋은 날>(1980)<낮은 대로 임하소서>(1982) 등의 작품으로 대종상 영화제 감독상과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등 국내 외 유수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80년대 한국영화계 최고의 감독이다. 더욱이 그는 당시 무명에 가까웠던 배우 안성기, 이보희를 캐스팅하며 스타 반열에 올림으로써 뛰어난 연출력만큼이나 탁월한 안목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는 이장호 감독은, 1995년 <천재 선언> 이후 20번째 작품이자 19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시선>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종교적 신념에 대한 뜨거운 질문을 던진다. 해외 선교 봉사 도중 겪게 되는 극한의 피랍 상황을 리얼하게 그려내면서도 인간 본연의 내밀한 심리묘사를 밀도 있게 그려낸 영화 <시선> 속에는 노장 감독만이 지닐 수 있는 삶의 관록과 종교적, 사회적 시선이 깊이 있게 담겨 있다.

 



총 49편의 영화, 6편의 드라마 출연! 명품 신 스틸러 오광록!

연기인생 32년 만에 이장호 감독 신작 <시선>으로 첫 단독 주연!

 

32년 연기인생만큼이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 오광록이 <시선>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그는 1996년 <눈 감으면 보이는 세상>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짧지만 강한 연기들을 선보여 왔다. 총 49편의 영화와 6편의 드라마를 넘나들며 노숙자부터 춤 선생, 변호사, 교수 등 다양한 역할들을 그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개성 있는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각인되어 온 배우 오광록은,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복수는 나의 것><올드보이><친절한 금자씨>)에 모두 출연한 독특한 이력으로도 이목을 끄는 배우이다.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이하는 이장호 감독이 19년간의 긴 공백에 마침표를 찍고 다시 메가폰을 잡은 영화 <시선>의 주연으로 낙점한 배우 오광록. 32년 오랜 기간 다져진 그만의 연기 내공이 이장호 감독의 관록 있는 연출력과 만나면서 특별한 기대감을 만든다.

또한,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사건의 흐름에 따라 심리의 변화가 두드러지는 통역 선교사 조요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오광록의 연기열정은 뜨거웠다. 현지 언어인 '크메르어'를 구사해야 했던 그는, 촬영을 마친 늦은 밤 시간에도 ‘크메르어’ 대사를 외우기 위해 수 없는 밤을 지새우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영화 인생 40년의 이장호 감독과 연기 인생 32년의 배우 오광록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카카오스토리 구독하기

게 시 글 공 유 하 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문화선교연구원

문화선교연구원은 교회의 문화선교를 돕고, 한국 사회문화 동향에 대해 신학적인 평가와 방향을 제시, 기독교 문화 담론을 이루어 이 땅을 향한 하나님 나라의 사역에 신실하게 참여하고자 합니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와 영화관 필름포럼과 함께 합니다.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미지 맵

    커뮤니티/NOTICE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