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서울기독교영화제











행사명 한글 : 제8회 서울기독교영화제
영문 : The 8th Seoul Christianity-Film Festival
주 제 터치 유, 더 치유 (Touch you, The Healing)
기 간 2010년 10월 21일(목) ~ 10월 26일(화)
장 소 서울극장
주 최 서울기독교영화제 조직위원회(www.scff.kr), 문화선교연구원(www.cricum.org)
주 관 서울기독교영화제집행위원회
후원교회

가나안교회, 강북제일교회, 경동교회, 높은뜻연합교회, 다일교회. 동숭교회. 서울모자이크교회, 분당샘물교회, 서문교회, 소망교회, 아가페교회, 온누리교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예능교회, 조치원제일교회, 주님의교회, 창동염광교회, 충신교회, 총회문화법인, 한신교회

후 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영상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협 찬

CGNTV, 곰TV, 서울극장, (주)티엠시스템, 미래나야, 유환미디어, 소비코, 사운더스, 문화매거진 오늘 (재)강원정보문화진흥원, 파이낸셜뉴스, 전주대학교,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예닮, 티엔비, KAI한국예술원, , 홍성사, 크로스픽처스, Fedex, 목회와신학, 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뉴스앤조이한미약품, 참존화장품, 행복한나눔, (주)메디펙스, BA엔터테인먼트, 갈릴리출판사

표 어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선
터치 유, 더 치유 (Touch you, The Healing)

터치 스크린, 터치 폰, 터치 패드…

'터치'로 시작하는 21세기의 메카닉은 우리의 삶을 참으로 편리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감탄해마지 않았던 '터치'의 기술은
아이러니하게도 사람 사이의 '노터치' 시대를 야기시켰습니다
기계를 매개한 소통 가운데 사람 냄새나는 대화와 만남은 점점 사라져갔고,
현대인들은 전파에 매몰된 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씁쓸한 현실입니다.

8회를 맞이하는 서울기독교영화제는
'터치'를 물질적 풍요로움의 대명사에서
진정한 평안을 위한 치유의 과정으로 탈바꿈시키고자 합니다.

터치 유(Touch you)는
각박한 세상 속에 싸늘하게 식어버린 당신의 마음을 따끈하게 데워줄 사랑의 표현이며,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당신의 생채기를 어루만지는 손길입니다.
그것은 소외되고 상처 받은 사람들을 치유(治癒)하는 유일한 처방전(the Healing)이기도 합니다.

좋은 영화를 함께 보고, 누리고, 나누는 가운데
상한 감정들이 치유되는 작은 기적.
서울기독교영화제가 준비하겠습니다.


행사명

개막식 식전행사

일 시

10월 21일 (목) 저녁 6시 ㅣ 장소 : 서울극장 앞 광장

행 사

영화제 주요 초청게스트 레드카펫 입장

행사명

개막식

일 시

10월 21일 (목) 저녁 7시 ㅣ 장소 : 서울극장 2관

내 용

개막식, 시상식, 개막공연, 개막작 상영

시상식

2010 SCFF 기독교영화비평공모 수상작, SCFF 기독영화인상

행사명

폐막식

일 시

10월 26일 (화) 저녁 7시 ㅣ장소 : 서울극장 9관

내 용

시상식, 폐막작 상영

시상식

코이노니아 부문(대상, 후원처상, 관객상), 캐리그마 부문(CGN상, 가작 2편)

폐막작

영웅이었다(송원영 감독)

8th 서울기독교영화제 ISSUE 1.

올해 서울기독교영화제는 “터치유(Touch you), 더치유(The healing)라는 재치 있는 주제를 삼고 있다. 터치로 대변되는 현대 사회에서 자칫 잃어가고 있을지도 모를 인간에 대한 배려를 얘기하려는 이번 영화제의 라인업은 <SCFF초이스> <터.치.유> <SCFF특별전-한국 기독교영화의 어제와 오늘> 총 3개의 섹션에 10여개국 20여편의 장편영화로 알차게 채워졌다. 특히 올해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신과 인간>을 필두로 화제작 <페이스 라이크 포테이토즈>, <믿음은 살아 있다>등 상영작중 7편이 한국에서 처음 상영되는 작품인 점은 영화제를 찾은 관객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이번 영화제는 무엇보다 가족, 친구, 연인 그 누구와 함께해도 즐길 수 있도록 고전부터 현대 영화, 다큐멘터리, 2D, 3D애니메이션 작품등이 어울어져 상영될 수 있도록 배려되었으며 인기 프로그램인 “씨네토크”와 크리스천 여배우들이 함께 하는 “여우들의 수다”등 즐거운 이벤트도 어김 없이 만날 수 있다.

또한 단편 경선 부문에 출품된 17편의 최신 단편 영화를 통해 재기발랄한 재능을 발견해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 단편 경선에 신설된 “캐리그마”부문은 교계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목회활동에 활용될 수 있는 작품만 출품되는 만큼 청년목회자와 문화사역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8th 서울기독교영화제 ISSUE 2

1. 가칭 <CPP(Christian Promomtion Plan)> 출범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선'을 모토로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작품을 선정하여 매년 한 편씩, 1천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해온 <사전제작지원제도>가 가칭 <CPP>로 확대 재편된다.

이는 “사전제작지원제도”를 통해 제작된 영화들이 국내외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관련 경험과 인적인프라가 확장, 안정되면서 프로그램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그 방식은 부산영화제의 PPP, 전주영화제의 JPP와 유사하게 “프로젝트 선정”->“인큐베이팅”->“피치프로그램을 통한 펀딩기회 부여”의 순서로 진행되지만 기독교적 가치를 담은 프로젝트에 우선권이 주어진다는 차이점이 있다.

올해 영화제에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거친 후 본격적인 프로젝트 선정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2. 영상 프로젝트 작품 상영

‘iCARE 캠페인’은 6.25 전쟁 60주년을 기념하며 전쟁의 이데올로기가 아닌 전쟁을 통한 사랑과 용서, 자기희생, 헌신을 다음세대에게 알리고 I don't care 하는 세대를 I care 하는 세대로 바꾸려는 캠페인으로 지난 6월 3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

한국과 미국의 뜻있는 교회가 주축이 된 이 캠페인은 국내 청소년 뿐만 아니라 해외 이민 1.5~2세대들을 대상으로 잊혀져 가는 6.25 전쟁을 소재로 한 영상, 책, 음반등 문화 컨텐츠의 보급을 통해 날로 개인화되어 가는 세대에 온고지신의 지혜를 바탕으로 전세계의 전쟁과 기아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서울기독교영화제는 이중 영상물 프러덕션과 배급의 역할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영화제에 소개되는 <영웅이었다. 감독:송원영> 가 그 첫 제작 다큐멘터리이며 영화제에 프리미어 상영된 후 전 세계에 보급될 예정이다.
3. 단편 경선 프로그램을 2개 부문으로 확장

해마다 자격 제한 없이 우수한 단편 영화를 발굴, 시상해 온 단편 경선 프로그램이 <코이노니아>부문과 <캐리그마>부문으로 이원화 된다. <코이노니아>는 ‘교제’, ‘친교’, ‘협동’을 의미하는 단어로, 이 부문은 기존 단편 경선에 새로운 이름을 붙인 것이다. 따라서 기존과 같이 형식과 주제, 자격에 출품 제한이 없다.

<캐리그마>는 올해 신설된 부문으로, ‘복음의 권위 있는 선포’라는 의미로 교회, 학교나 설교에 활용될 수 있는 5분 이내의 영상물을 대상으로 한다. 영화제측이 제시하는 몇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며 올해는 본선에 진출한 6편이 경합을 벌인다. <캐리그마>부문 신설로 그간 수요가 많았던 교계의 목회활동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단편 영화의 수급이 보다 원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4. 발굴! 한국 고전 영화의 재발견

작년 영화제에서 논란의 위험을 감수하고 발굴해 상영되었던 유현목 감독의 1965년작 <순교자>가 호응을 얻음으로써 올해는 <SCFF 특별전-한국 기독교영화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별도의 섹션이 마련되었다.

<사람의 아들 - 유현목 감독, 1980년작> <낮은 데로 임하소서 - 이장호 감독, 1982년작> <석양의 10번가 - 강대진, 1979년작>등 총 3편의 고전 영화와 최근 선전한 기독교 다큐멘터리 <소명-2, 모겐족의 월드컵 - 신현원 감독, 2010년작> <회복 - 김종철 감독, 2009년작>가 함께 상영됨으로써 한국 기독교 영화 역사를 짚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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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선교연구원

문화선교연구원은 교회의 문화선교를 돕고, 한국 사회문화 동향에 대해 신학적인 평가와 방향을 제시, 기독교 문화 담론을 이루어 이 땅을 향한 하나님 나라의 사역에 신실하게 참여하고자 합니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와 영화관 필름포럼과 함께 합니다.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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